비즈니스 데이터 분석에 있어 핵심적인 인사이트 내용만 남기고 요청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분석에 너무 많은 내용을 담으려 하지 말 것 분석은 다각도로 했어도 핵심적인 내용이 아니라면 과감히 쳐 내는 것도 필요하다. 즉, 데이터 분석을 하는 목적/의도/배경을 파악하고 실제 액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데이터 분석 해석 & 제안이 중요한 것이다. 이 부분을 많이 잊고 "분석 열심히 했으니까 다 공유해야지" 라는 마인드도 생긴 것 같다.아까워서.. 이것도 나름 인사이트인 걸? 이라는 생각이 더 복잡하게 만드는 것 같다. 정보의 간결성 / 핵심을 믿고 축약하고 쳐내는 것도 필요함을 늘 잊지 말아야 겠다. [CASE 17] 분석 도구가 엑셀 파일을 읽어들이지 못한다. 다른 사람들이 활용하는 시트에 대해서 이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