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트에서 같이 스터디를 해보자고 구입했던 [경험에서 배운다! 실전 데이터 분석 35]
여기서 업무하면서 정말 많이 공감 갔던 내용들과 적용해 볼 점들을 정리해서 기록해두고자 한다.
우선 업무 리소스를 효율화해서 업무를 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
분석 방향을 기획하고 거기서 안건 구체화를 하여 R&R을 정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했다.
실무 데이터 분석의 어려움과 고민
[CASE 1] 분석 목적은 뒷전 흥미 위주의 분석을 하고 있다.
그렇지 않으면 분석하다 방향성을 잃을 경우가 많고 이것도 봐야 하고 저것도 봐야 하고.. 하는 방식의 "흥미 위주의 분석"을 하고 있는 상황들이 발생되게 된다.
- 데이터 분석 후 취하게 될 액션
- 데이터 분석에서 얻게 되는 분석 결과(*분석 시나리오와 가설 및 결과)
- 분석 결과와 액션의 연결
- 사유. 손에 잡히던 분석 목적은 멀어져 가고 무엇을 위해 분석을 하고 있는 지 알 수 없게 되면서 전체 정리 작업이 많아져 프로젝트가 지연되는 경향이 높기 때문
- 해결점. 분석 목적을 명확히 해두고 추가 분석 건은 필요성 정도 + 이유 아카이빙 간단히 해두고 백로깅
➡️ 이미 하고 있는 부분이지만 구체적으로 한 줄로 정리해 기록해보자, 추가 분석 건은 왜 필요한 것 같은 지 / 어떨 때 진행하면 좋을 지에 대해서 아카이빙으로 남겨두면 된다.
[CASE 2] 분석 요청자와의 인터뷰가 정처없이 늘어지고 있다.
- 목적 : 무엇을 위한 회의 및 인터뷰인가 > 데이터 항목, 정의, 기간 등 구체화해야 한다
- 영향 : 인터뷰를 함으로써 나중에 어떤 영향이 있겠는 가 > 구체화했을 때의 장점
- 이점 : 인터뷰를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 가
- 서브 목표 : 인터뷰를 통해 “데이터 리터러시” 관점을 심어주자
분석 요청 건이 있고 나서의 분석을 착수할 때에는 목적 파악 > 구체화 > 요청자와의 인터뷰 > 분석 방향성 기획 > 업무 리소스 배분 후 분석 착수의 형태 프로세스로 잡아 가는 것이 효율적이다.
그렇게 되면 업무 시간 내에 최대의 효율로서 업무를 해낼 수 있다.
(*데이터 분석이라는 건 개인적으로 시간 싸움보다는 기획을 잘 잡고 우선 착수해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다.)
특히 마감기한에 쫓기듯이 업무를 진행하게 되면 질 높은 분석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을 유의하는 게 좋다.
[CASE 3]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의 전체 청사진을 그리지 못하고 있다.
저자는 데이터에서 열어두고 분석 프로젝트를 그리기 보다는 역산으로 결론을 정해 놓고 구체화를 하라고 말한다.
이 부분은 실제 업무를 진행하면서 "가설" "결론"을 설계하고 분석 시나리오를 그리는 작업의 일종이라고 생각되었다.
실제로 분석 업무를 했을 때 어려운 건 뭐부터 어떻게 해야 하지?였는 데
이런 과정처럼 진행했었을 때 오히려 분석 안건이 구체화되고 빠르게 분석이 진행되곤 했다.
- 역산 과정 : 액션 → 분석 결과 → 분석 → 데이터의 차례로 거슬러 생각하여 불필요한 분석 줄이기
- 이렇게 청사진 그려 분석 범위를 좁히고 다시 데이터 → 분석 → 분석 결과 순서에 맞춰 청사진 완성하기
[데이터 분석 방향성 기획] 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업무 최우선 순위로 진행하는 데,
이게 업무를 함에 있어서 꽤나 많은 도움이 되었다.
[CASE 4] 프로젝트가 시작됐는 데 구성원 간에 손발이 맞지 않는다.
분석 요청자와의 인터뷰 통해 데이터 분석을 구체화하고 프로젝트 시작 → 킥오프 미팅 진행하기
인터뷰 내용 정리, 분석 목적 명시, 일정과 역할 분담 후 자료 형태 제공
요청자의 경우, 분석을 구체화 하는 데에 있어서는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.
분석을 하는 데에 있어 구체화 작업 진행 > 인터뷰를 통해 의도를 파악하면 분석하는 데에 있어 더 수월한 것 같다.
적용 Point : 데이터 분석가에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태도는 "경청하는 자세"이다.
그저 듣는 것에서 더 나아가 상대방 말의 배경과 맥락까지 파악해야 니즈에 맞는 분석을 할 수 있다.
[CASE 5] 필요한 데이터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분석 도중에 깨달았다.
분석 요청자가 데이터를 직접 확인하게 해 명확히 정하기 → [분석 대상 / 사용할 데이터의 단위 / 사용할 데이터 기간]
만약 분석을 하는 데에 있어 기준점 / 비교 대상과 같은 것들이 모호하다면
이를 구체화하는 중간 체크 과정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.
적용 Point : 특히 분석에 대한 데이터 및 지표 구체화를 할 때 중간 체크하는 과정을 두면
더 만족도 높은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.
✏️ 즉, 분석 요청자와 소통을 보다 원활히 해 최소의 분석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
앞으로 분석을 함에 있어서 위의 케이스들과 적용 포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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